SK하이닉스가 프리마켓에서 1% 넘게 오르며 또다시 사상 최고가를 경신 중이다.
18일 오전 8시13분 현재 SK하이닉스는 프리마켓에서 전일 종가 대비 4만원(1.59%) 오른 256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때 257만원을 터치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앞서 SK하이닉스는 지난 11일 이후 전날까지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나타낸 바 있다.
간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에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했지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1.38% 상승하면서 투심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같은 시간 삼성전자는 1500원(0.43%) 내린 34만500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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