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트레이너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는 양치승이 이번엔 요식업에 도전한다.
양치승은 18일 소셜미디어에 "이번에 강남역 지하상가에 '사라다클럽'을 오픈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라다클럽은 샐러드빵 가게다.
양치승은 "정말 많이 먹어보고, 수정에 수정을 거치면서 단백질 폭탄 탄단지 구성 및 맛 하나만큼은 자신 있게 준비했다"고 했다.
그는 또 "지인 여러분 화환은 절대 보내지 말아주십시오. 마음만 감사히 받겠다"고 덧붙였다.
양치승의 요식업 도전은 이번이 2번째다.
그는 2021년 떡볶이 가게를 연 적이 있다.
양치승은 지난해 15억원 규모 전세 사기 피해를 당해 서울 강남구에 있던 대형 헬스장을 폐업했다.
이후 아파트를 관리하는 대형 건물 관리를 주로 하는 용역회사에서 일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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