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첫 유럽 순방을 마치고 18일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각국 주한 대사 등을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연다.
초청 대상은 주한외교단장인 샤픽 라샤디 주한 모로코 대사를 비롯해 전체 118개국 상주 공관 대사와 30개 국제기구 대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만찬에서 취임 후 첫 유럽 순방 결과를 포함해 그간의 외교 성과를 공유한다"며 "주한외교단과 소통을 정상적으로 복원했음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실질적 교류를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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