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 김채원이 건강을 회복하고 활동에 복귀한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18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르세라핌 김채원의 회복을 기다려주시고,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공지글을 올렸다.
소속사는 "김채원은 치료와 휴식을 통해 회복에 집중해 왔으며, 건강 상태가 호전됨에 따라 차주부터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채원은 르세라핌 컴백을 앞둔 지난달 19일 목 부위 통증으로 인해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 5월 두 번째 정규 앨범 '퓨어플로우 파트 원'(PUREFLOW pt.1)을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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