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모두의 경찰관’ 국민·현장 자문단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모두의 경찰관은 경찰 민원 응대·접수·작성 지원과 경찰관의 민원 처리 업무를 인공지능(AI)으로 보조하기 위한 치안 특화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 사업이다.
<뉴스1>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