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역사의 현장… 옛 서울역서 ‘기차여행’ 떠나요

18일 서울 중구 옛 서울역사인 문화역서울284에서 진행 중인 ‘서울역 2026: 다시 뛰는 심장’ 전시 공간에 열차 모형이 전시돼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이번 철도 문화전을 관람객들과 함께 옛 서울역의 기억을 되살리고 미래를 그려 볼 수 있게 역대 최대 규모로 기획했다. 8월17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