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9000피를 달성한 코스피가 19일 다시 한 번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오전 9시 2.95% 오른 9331.55를 기록, 전날 기록한 장중 최고치(9106.07)를 갈아치웠다. 지수는 225.05P(2.48%) 오른 9288.89으로 시작했다.
코스닥은 0.47P(0.05%) 오른 1001.40으로 개장했으나, 같은 시각 10.39P(1.04%) 내린 990.54로 6거래일만에 1000선 밑으로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