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 만개한 초안산 수국동산 [한강로 사진관]

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21일 서울 노원구 월계동 초안산 수국동산을 찾은 시민들이 만개한 수국을 감상하고 있다. 노원구는 오는 20∼21일 초안산 수국동산과 염광고등학교 야외음악당 일원에서 '2026 초안산 수국축제'를 개최했다. 초안산 수국동산은 쓰레기와 불법 경작 등으로 훼손됐던 산림을 정비해 2023년 조성한 곳이다. 20종 약 1만1천본의 수국이 식재돼 다양한 품종이 순차적으로 꽃을 피운다. 폭포와 생태연못이 어우러진 자연경관에 야간조명까지 더해져 낮에는 화사한 수국을, 밤에는 감성적인 야경을 즐길 수 있다.
21일 서울 노원구 월계동 초안산 수국동산을 찾은 시민들이 만개한 수국을 감상하고 있다. 노원구는 오는 20∼21일 초안산 수국동산과 염광고등학교 야외음악당 일원에서 '2026 초안산 수국축제'를 개최했다. 초안산 수국동산은 쓰레기와 불법 경작 등으로 훼손됐던 산림을 정비해 2023년 조성한 곳이다. 20종 약 1만1천본의 수국이 식재돼 다양한 품종이 순차적으로 꽃을 피운다. 폭포와 생태연못이 어우러진 자연경관에 야간조명까지 더해져 낮에는 화사한 수국을, 밤에는 감성적인 야경을 즐길 수 있다.
21일 서울 노원구 월계동 초안산 수국동산을 찾은 시민들이 만개한 수국을 감상하고 있다. 노원구는 오는 20∼21일 초안산 수국동산과 염광고등학교 야외음악당 일원에서 '2026 초안산 수국축제'를 개최했다. 초안산 수국동산은 쓰레기와 불법 경작 등으로 훼손됐던 산림을 정비해 2023년 조성한 곳이다. 20종 약 1만1천본의 수국이 식재돼 다양한 품종이 순차적으로 꽃을 피운다. 폭포와 생태연못이 어우러진 자연경관에 야간조명까지 더해져 낮에는 화사한 수국을, 밤에는 감성적인 야경을 즐길 수 있다.
21일 서울 노원구 월계동 초안산 수국동산을 찾은 시민들이 만개한 수국을 감상하고 있다. 노원구는 오는 20∼21일 초안산 수국동산과 염광고등학교 야외음악당 일원에서 '2026 초안산 수국축제'를 개최했다. 초안산 수국동산은 쓰레기와 불법 경작 등으로 훼손됐던 산림을 정비해 2023년 조성한 곳이다. 20종 약 1만1천본의 수국이 식재돼 다양한 품종이 순차적으로 꽃을 피운다. 폭포와 생태연못이 어우러진 자연경관에 야간조명까지 더해져 낮에는 화사한 수국을, 밤에는 감성적인 야경을 즐길 수 있다.
21일 서울 노원구 월계동 초안산 수국동산을 찾은 시민들이 만개한 수국을 감상하고 있다. 노원구는 오는 20∼21일 초안산 수국동산과 염광고등학교 야외음악당 일원에서 '2026 초안산 수국축제'를 개최했다. 초안산 수국동산은 쓰레기와 불법 경작 등으로 훼손됐던 산림을 정비해 2023년 조성한 곳이다. 20종 약 1만1천본의 수국이 식재돼 다양한 품종이 순차적으로 꽃을 피운다. 폭포와 생태연못이 어우러진 자연경관에 야간조명까지 더해져 낮에는 화사한 수국을, 밤에는 감성적인 야경을 즐길 수 있다.

21일 서울 노원구 월계동 초안산 수국동산을 찾은 시민들이 만개한 수국을 감상하고 있다. 노원구는 오는 20∼21일 초안산 수국동산과 염광고등학교 야외음악당 일원에서 '2026 초안산 수국축제'를 개최했다. 초안산 수국동산은 쓰레기와 불법 경작 등으로 훼손됐던 산림을 정비해 2023년 조성한 곳이다.

 

20종 약 1만1천본의 수국이 식재돼 다양한 품종이 순차적으로 꽃을 피운다. 폭포와 생태연못이 어우러진 자연경관에 야간조명까지 더해져 낮에는 화사한 수국을, 밤에는 감성적인 야경을 즐길 수 있다.

 

축제장에는 수국 아치로드와 수국꽃폭포 등 6곳의 포토존을 마련했다. 푸드 부스·트럭에서 삼겹살 바비큐, 떡볶이, 디저트류 등을, 화훼 판매 부스에서는 수국을 비롯한 30여 종의 꽃모종과 화분을 각각 판매한다.  30인조 웨스턴심포니 오케스트라와 가수 장사익, 테이가 대표곡을 선보인다. 버스킹과 팝재즈 공연 등도 진행된다.

 

노원구는 축제 기간 수국동산 피크닉장과 야외음악당 잔디광장에 그늘막을 설치하고, 보행로에는 냉풍기와 쿨링포그를 운영한다. 아울러 안전관리 인력을 현장에 배치하고, 신창중학교 운동장을 임시주차장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초안산 수국동산은 노원의 여름을 대표하는 꽃"이라며 "형형색색 수국이 만개한 아름다운 공간에서 초여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