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중구 명동의 환전소에 원·달러 환율 1515원이 표시되고 있다. 환율이 24거래일 연속 1500원대에 머무른 가운데, 금융권에서는 종전 효과가 이미 반영된 데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기조와 국제유가 불확실성, 지속적인 달러 수요 등으로 당분간 1500원대에서 등락을 이어갈 것으로 관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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