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국민성장펀드 조기 안착 등 혁신 성과를 낸 직원 3명에게 총 1800만원의 포상금을 수여했다. 21일 금융위에 따르면 이달 18일 열린 ‘제2회 금융위人상’ 시상식(사진)에서 김기태 서기관, 박은경 사무관, 한성윤 주무관이 수상자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