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두 자녀와 다정한 한때…김민지 "해피 파더스데이"

전 SBS 아나운서 김민지가 남편인 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두 자녀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민지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리 삶에 당신이 있어 얼마나 행운인지 모른다. 아버지의 날을 축하한다(How lucky we are to have you in our lives. Happy father’s 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전 SBS 아나운서 김민지가 남편인 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두 자녀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민지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에는 박지성이 두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박지성은 아이를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자녀와 나란히 누워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민지는 미국의 파더스데이를 맞아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박지성은 현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해설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그는 JTBC 중계진에 합류해 배성재 캐스터 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박지성과 김민지는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