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 즐기는 사파리 인기 만점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지난 12일부터 운영한 ‘썸머 나이트 사파리’ 체험 고객이 3만명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썸머 나이트 사파리는 야간시간대 활동성이 높아지는 맹수를 생동감 있게 관찰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매일 저녁 6시 이후 진행되며 가격은 무료다. 사진은 썸머 나이트 사파리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