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금융위원장 ‘청년미래적금’ 홍보

이억원 금융위원장(가운데)이 22일 서울 성수동에서 출근길 청년들에게 커피를 나눠주며 청년미래적금을 홍보하고 있다. 청년미래적금은 매월 50만원 한도에서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는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최고 연 8.0% 금리를 제공한다. 이날부터 다음달 3일까지 2주간 주요 시중은행 등에서 가입 신청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