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약세 출발 후 반등 시도…코스닥은 하락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코스피가 22일 소폭 상승해 9,100대에서 마감했다. 이는 종가 기준 최고치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2.13포인트(0.69%) 오른 9,114.55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97.99포인트(1.08%) 내린 8,954.43으로 출발한 후 등락을 거듭하다 상승 마감했다.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26.6.22 saba@yna.co.kr

코스피는 23일 약세 출발했지만 반등을 시도 중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89포인트(0.10%) 상승한 9,123.44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1.01포인트(0.34%) 내린 9,083.54로 시작해 반등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4.71포인트(0.49%) 내린 963.69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