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부산 사상구 경남정보대학교 학생식당에서 총학생회 관계자와 교직원, 자원봉사자들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지역 보훈 가족 250여명에게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을 대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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