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은 파키스탄 국빈 방문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의 거리에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왼쪽부터),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아시프 알리 자르다리 파키스탄 대통령의 사진과 “파키스탄 국민은 이란 대통령을 환영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광고판이 세워져 있다.


이슬라마바드=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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