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어, 롯데홈쇼핑 첫 방송서 ‘엔더믹 맥스 EGF 리페어 세럼’ 매진

스킨케어 브랜드 오데어(ODEAR)를 운영하는 엘엔티이는 지난 5월 29일 밤, 롯데홈쇼핑 TV 라이브 프로그램 ‘뷰티사장’을 통해 진행한 첫 방송에서 대표 제품 ‘엔더믹 맥스 EGF 리페어 세럼’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오데어가 롯데홈쇼핑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라이브 판매 방송으로, 방송 전부터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있었다는 설명이다. 실제 방송에서는 준비된 수량이 모두 판매되며 첫 방송에서 준비 물량이 매진됐다.

 

롯데홈쇼핑 첫 방송에서 판매된 ‘엔더믹 맥스 EGF 리페어 세럼’은 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10ppm의 특허 인투셀 EGF를 함유한 스킨케어 세럼이다. 여기에 10종의 펩타이드와 11종의 특허 성분을 더해 피부 탄력, 장벽, 진정, 브라이트닝, 건조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고려해 개발됐다는 설명이다.

 

오데어는 성분 중심의 스킨케어 철학을 바탕으로 기능성과 사용감을 모두 고려한 제품을 선보이며, 피부 컨디션 개선에 집중한 다양한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온라인 채널과 홈쇼핑 등 다양한 유통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며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 있다.

 

엘엔티이 관계자는 “롯데홈쇼핑 첫 방송에서 소비자들의 관심으로 준비한 물량이 모두 판매되는 결과가 있었다”며 “이번 롯데홈쇼핑 첫 방송 매진을 계기로 앞으로도 성분과 사용감을 고려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