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갈소원이 포르투갈에서 홀로 여행을 즐긴 근황을 공개했다.
갈소원은 23일 소셜미디어에 "포르투갈 소원. 혼자 여행 13일 만에 무사히 돌아옴. 걱정 그만시키고 집을 잘 지키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갈소원은 포르투갈의 한 거리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갈소원은 노란색 반팔 티셔츠에 하얀 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하얀색 모자와 빨간색 크로스백으로 포인트를 더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갈소원은 지난해 웨이브(wavve)드라마 '남주서치'와 텐아시아 스튜디오 드라마 '나의 너드남 공략법'에 출연했다.
그는 2006년생으로 올해 2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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