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 ‘다리아 송·헌터’ 협업 컬렉션 출시 [사회공헌 특집]

삼성물산 패션부문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클래식 캐주얼 브랜드 빈폴이 올해 봄·여름(SS) 시즌 고객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일러스트 작가 ‘다리아 송’, 영국 프리미엄 웨더웨어 브랜드 ‘헌터’와 협업한 상품을 연이어 공개했다.

빈폴은 다리아 송과 ‘바람을 담은 자전거 여행’을 주제로 협업 컬렉션을 출시했다. 전통과 현대, 도시와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서울에서 빈폴의 상징인 자전거를 통해 만나는 일상의 동화 같은 이야기를 담았다. 빈폴멘, 빈폴레이디스, 빈폴액세서리, 빈폴키즈, 빈폴골프 등 빈폴의 전 브랜드가 이번 다리아 송과의 협업에 참여해 티셔츠, 셔츠, 니트, 스커트, 원피스, 반바지, 가방, 스카프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다. 서울 한강 자전거길을 따라 만나는 도시 풍경과 자연, 그리고 빈폴의 헤리티지를 작가 특유의 동화적이고 섬세한 감각으로 재해석한 그래픽을 디자인 전반에 적용했다.

‘빈폴’과 일러스트 작가 ‘다리아 송’이 협업한 컬렉션 전시 모습. 삼성물산 제공

또한 빈폴은 ‘클래식’이라는 공통된 핵심 가치를 공유하는 ‘헌터’와 협업 상품을 공개했다. 두 브랜드는 이번 협업을 통해 각자의 유산을 새로운 방식으로 재해석하고, 서울의 생활방식을 반영한 진보된 클래식을 제안한다. 특히 무더위와 장마철을 앞두고 공개된 이번 협업 컬렉션의 콘셉트는 ‘애니웨더, 애니웨어’로, 어떤 날씨에도 실용적으로 착용 가능한 아이템 기획에 주력했다.

빈폴의 SS 시즌 협업 컬렉션은 전국 빈폴 주요 매장과 삼성물산 패션부문 온라인 쇼핑 플랫폼 SSF샵에서 판매된다. 또한 빈폴과 헌터가 협업한 상품은 지난 1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무신사 성수 대림창고에서 열리는 팝업 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 관계자는 “이번 시즌 선보이는 다리아 송과 헌터 협업 상품을 통해 빈폴이 추구하는 ‘서울 클래식’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