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핵심 입지에 ‘힐스테이트…’ 공급 주목 [사회공헌 특집]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시흥 핵심 입지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가 역세권 입지와 고품격 상품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의 가장 큰 장점은 압도적인 교통 인프라다. 서해선 시흥대야역이 단지에서 직선거리 약 250m에 위치해 여의도, 강남, 종로 등 서울 핵심권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3정거장 거리의 시흥시청역에는 월곶판교선(예정)과 신안산선(예정)이 개통 예정이며, 부천종합운동장역에는 GTX-B노선(예정)이 계획돼 있어 판교, 여의도, 서울역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투시도. 현대엔지니어링 제공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개발 기대감도 더해지고 있다. 신구로선(시흥대야~목동), 신천~신림선, 제2경인선(인천 청학~광명 노온사)을 단일체계로 통합하는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는 인천 청학에서 출발해 시흥 은계지구에서 두 갈래로 나뉘는 노선이다. 한 축은 서울 목동으로, 다른 한 축은 서울 신림으로 연결되는 구상으로, 향후 서울 서남권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주거 편의성을 높여주는 생활 인프라도 촘촘하게 형성돼 있다. 롯데마트, 스타필드시티, 신천연합병원 등 다양한 쇼핑·의료시설이 인근에 위치해 편리한 일상을 보장한다. 이뿐만 아니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은계1어울림센터, 은계호수공원, 소래산산림욕장 등이 가까워 도심 속에서 문화·여가와 힐링을 쉽게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정주여건을 자랑한다.

한편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고려했으며, 주출입구 인근 근린생활시설과 광장을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 보행 동선을 계획해 입주민 편의성과 단지 내 이동 효율을 높였다. 커뮤니티 시설도 다채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