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취역식을 가진 북한의 5000t급 신형구축함 최현호가 남포항에 정박해 있다. 24일 노동신문에 따르면 취역식에 참석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연설에서 “우리 해군의 전투력은 상상을 초월하는 경이적인 것으로 될 것”이라며 “해군의 핵무장화는 자기 이정을 정확히 밟아가고 있다”고 핵무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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