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3주 맞은 아기판다 ‘막둥이’ 공개

에버랜드가 국내 세 번째 자연번식으로 태어나 생후 3주째를 맞은 아기 판다 사진을 24일 공개했다. 에버랜드 판다월드에 살고 있는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지난 3일 오전 10시53분에 태어난 아기 판다는 언니들인 푸바오(2020년)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2023년)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출생한 네 번째 암컷 자이언트 판다 ‘막둥이’다.


삼성물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