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개장한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즐거워하고 있다. 송파구는 여름철 도심 피서지인 성내천 물놀이장을 그늘막과 몽골텐트 등 편의시설을 확충해 8월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로 이용료는 전액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