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광제(40)가 아빠가 됐다.
최광제는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아기 사진을 올리며 "6월 23일, 뜬금이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라고 알렸다.
그는 이어 "그간 10개월 동안 잘 버텨준 아내가 어찌나 고맙고 대단한지 많이 서툴지만 그래도 우리 잘 한번 키워보겠다"며 "연락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세상 모든 어머님과 육아 선배님들 진심으로 존경한다"며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만이 가득하시기를, 뜬금아 사랑한다, 소희야 사랑한다"고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광제는 1985년생으로 만 40세다. 그는 지난 2021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2016년 영화 '마스터'로 데뷔한 최광제는 '미스 마: 복수의 여신' '열혈사제' '쌉니다 천리마마트'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등 드라마와 '범죄도시3' '노량: 죽음의 바다' 등 영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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