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지수·정호연, '찐친' 여행서 욕조도 함께…민낯에도 독보적 미모

혜리 인스타그램

배우 혜리가 '찐친' 스타들과의 여행을 인증했다.

 

혜리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완벽했던 우리의 첫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혜리는 블랙핑크 지수, 모델 겸 배우 정호연과 함께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이들은 숙소에서 함께 스파를 즐기는가 하면, 욕조에서 모여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사진을 남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들은 민낯에도 여전한 미모를 보여줘 감탄을 자아낸다.

혜리 인스타그램
혜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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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호연은 왕관을 착용한 모습으로 손에 컵케이크를 든 채 혜리, 지수와 행복해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세 사람은 산에서도 함께 인증샷을 남기는 등 소탈한 여행으로도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혜리는 오는 7월 13일 오후 10시 처음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혜리 분)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혜리는 황인엽과 호흡을 맞춘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