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포포몽’이 신규 펫푸드 라인업 ‘헬시포’를 선보이며 반려동물 건강 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포포몽 밸런스 스틱’은 반려견의 주요 건강 고민을 고려한 영양 설계와 높은 기호성을 담은 건강 간식 제품이다. ‘맛있게 관리하는 우리 아이 건강 루틴’을 콘셉트로, 단순 간식을 넘어 일상 속 건강 관리를 돕는 데일리 헬스케어 간식으로 개발됐다.
최근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 휴머니제이션’ 트렌드 확산으로 펫케어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펫케어 시장 내 펫푸드 비중은 63.5%에 달하며, 지난해 시장 규모는 약 1조6000억원으로 전망된다. 특히 건강 관리와 예방 중심의 소비가 확대되면서 영양 성분과 기능성을 고려한 펫푸드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포포몽 밸런스 스틱’은 반려견 보호자들의 주요 관심 영역인 장·면역·피모 3대 케어에 초점을 맞춘 영양 밸런스 간식이다. 휴먼그레이드 원료를 기반으로 설계했으며, 반려견 건강 관리를 고려한 다양한 원료를 균형 있게 담았다.
장 건강을 위한 더블 프리바이오틱스(프락토올리고당·갈락토올리고당)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면역 밸런스를 위한 비타민E·오메가3·베타글루칸, 피부와 피모 관리를 위한 퀘르세틴·코엔자임Q10·초록입홍합분말 등을 배합해 맛과 건강 관리를 동시에 고려한 데일리 케어 간식으로 완성했다.
또한 자체 소비자 테스트 결과, 응답자의 87%가 반려견이 제품을 끝까지 섭취하고 그릇을 핥는 모습을 보이는 등 높은 기호성을 확인했다. 건강 관리뿐 아니라 반려견이 즐겁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을 원하는 보호자의 니즈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포포몽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단순 위생 관리를 넘어 건강한 삶 전반을 케어하는 펫 라이프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밸런스 스틱을 시작으로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를 함께하는 토탈 펫 라이프케어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