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자연주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백아율(Baegayul)이 옵티마 웰니스 뮤지엄(OWM) 약국 신사점에 공식 입점하며 오프라인 웰니스 시장 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은 화해글로벌이 선보이는 큐레이티드 리테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화장품 정보 플랫폼 화해가 보유한 성분 데이터와 리뷰 시스템을 옵티마 웰니스 뮤지엄의 체험형 오프라인 공간과 결합한 협업 사례다.
옵티마 웰니스 뮤지엄(OWM)은 기존 약국 서비스에 뷰티와 건강, 웰니스 요소를 결합한 체험형 약국이다. 피부 진단과 약사 상담, 브랜드 체험을 결합해 소비자에게 웰니스 관련 상담과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은 화해 앱에서 확인하던 성분 정보와 실제 사용자 리뷰를 오프라인 공간에서 약사 상담과 함께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백아율은 조석용 박사의 24년 피부 연구 경험과 한국 자연 유래 성분을 바탕으로 탄생한 자연주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다. 전 제품에 All-line CICA System을 적용하고 있으며, 화해 뷰티 어워드에서 토너, 세럼, 크림, 마스크 등 수분 라인 4종이 각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하며 4관왕을 달성했다.
이번 OWM 신사점에는 화해 뷰티 어워드 4관왕을 기록한 백아율의 수분 라인 4종이 입점해 판매된다. 백아율 주요 제품들은 화해 앱 내에서 제품별 수천 건 이상의 리뷰와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스킨케어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백아율은 국내 시장을 넘어 북미, 호주, 중동, 베트남, 필리핀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유통망을 확보하며 해외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백아율 관계자는 “백아율은 2018년부터 드럭스토어와 전국 약국 유통망을 통해 소비자들과 만나온 약국 화장품 브랜드로, 프리미엄 체험형 약국인 옵티마 웰니스 뮤지엄과 함께하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화해 앱에서 축적된 실제 사용자 리뷰와 화해 뷰티 어워드 4관왕의 성과, 그리고 국내외 시장에서 확대해 온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전문가의 상담과 함께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