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 앞둔' 백종원, 자녀 운동회서 목장갑 끼고 줄다리기 투혼

배우 소유진이 남편인 방송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함께 자녀 운동회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소유진은 지난 28일 소셜 미디어에 "애들 운동회날, 아빠들 줄다리기가 하이라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백종원, 소유진. 인스타 캡처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각기 다른 팀 색상의 옷을 입고 자녀들을 응원했다.

 

특히 백종원은 빨간 티셔츠에 목장갑을 착용한 채 학부모 줄다리기 경기에 직접 참여, 열정적으로 줄을 당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유진과 백종원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