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 송강, 멀리서 막 찍혔는데도 혼자 화보

배우 송강의 차기작 촬영 현장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3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강 목격'이라는 제목과 함께 촬영 중인 송강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배우 송강. 온라인 캡처

공개된 사진 속 송강은 멀리서도 단번에 눈에 띄는 훤칠한 키와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해당 사진은 송강이 출연하는 tvN 새 드라마 '포핸즈' 촬영 현장에서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작품은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음악에 재능을 가진 청춘들이 우정과 사랑, 경쟁을 통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았다.

 

송강은 극 중 피아노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을 갖춘 천재 강비오 역을 맡는다.

 

배우 이준영, 장규리 등과 호흡을 맞춘다.

 

'포핸즈'는 송강이 군 전역 이후 처음 선보이는 복귀작이다. 올해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송강의 키는 186㎝로 알려졌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