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에 대용량 리튬배터리 및 리튬배터리 장착 이동수단 지하철 반입 및 휴대 불가 안내문이 붙어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7월1일부터 지하철 내 화재 위험요인을 줄이기 위해 대용량 리튬배터리와 전동 킥보드, 전기자전거 등의 지하철 반입, 휴대 승차를 제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