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라고 생각말기’ 김보경, 신곡 1일 정오 발표...지친 마음 감싸는 위로의 발라드

가수 김보경이 1일 정오 새 디지털 싱글 ‘별의 요람(Twilight)’을 공개한다.

가수 김보경이 1일 정오 새 디지털 싱글 ‘별의 요람(Twilight)’을 공개한다. MUMW 제공

‘별의 요람(Twilight)’은 김보경 특유의 섬세한 감정선과 깊이 있는 보컬을 담아낸 팝 발라드 장르의 곡이다. 하루를 힘겹게 마무리한 이들에게 작은 위안과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곡은 빛과 어둠이 맞닿는 황혼의 시간인 ‘Twilight’을 모티브로 삼았다. 누구나 힘든 순간을 지나지만 그 시간 속에서도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는 존재의 의미를 노래하며 어려운 시간을 함께 견뎌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김보경의 호소력 짙은 보컬에 부드러운 피아노 연주와 감성적인 스트링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은 한층 풍성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가수 김보경이 1일 정오 새 디지털 싱글 ‘별의 요람(Twilight)’을 공개한다. MUMW 제공

노래 제목인 ‘별의 요람’은 누군가에게 편안한 안식처이자 위로가 되는 공간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이번 작품에는 프로듀싱팀 MUMW 소속 박수빈과 서키, 영(Y0UNG)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고 팩티스트(Factist)와 죠쉬(Jossh)가 작곡 및 편곡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소속사 측은 청춘이 마주하는 쉽지 않은 시간을 ‘Twilight’라는 이미지로 풀어냈다고. 그곳에서 별이 탄생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곡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가수 김보경이 1일 정오 새 디지털 싱글 ‘별의 요람(Twilight)’을 공개한다. MUMW 제공

김보경은 그동안 드라마 OST ‘Suddenly’, ‘혼자라고 생각말기’, ‘하루하루’ 등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그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며 음악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