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제동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유라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소년과 소녀. 마음이 늘 소년이고 소녀인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성미 언니가 그랬단다. 보고 싶은 사람들 보면서 살자고! 그래서 모이게 된 우리들"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유라를 비롯해 이성미, 이문세, 노사연, 신승훈, 김제동 등이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식사 자리에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최유라는 "성미 언니는 늘 우리들의 기둥이다. 바위처럼 우뚝 중심 잡아 주는 문세 오빠. 정겨운 넓은 가슴을 가지고 있는 사연 언니. 재치와 위트가 넘치는 내 친구 승훈이. 곰살스러운 막내 제동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아무 이야기나 막 쏟아내도 즐겁고 편한 사람들. 우리 건강해요. 아프지 말고!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김제동은 최근 방송 활동은 뜸하지만 토크콘서트 등을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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