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5선 서울시장인 오세훈 시장(왼쪽 세번째)이 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취임행사를 마친 뒤 주요 참석자들과 함께 민선 9기 시정목표 중 하나인 ‘청년이 다시 꿈꾸는 서울’ 플래카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은희 국민의힘 국회의원, 고광선 (사)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회장, 오 시장, 오 시장 부인 송현옥 세종대 교수, 허명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병무 서울시재향군인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