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대 급락 8,000선 내줘…코스닥도 900선 아래로

코스피가 2일 급락 출발해 8,000선을 내줬다.

코스피가 1일 2% 넘게 내려 8,300대에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73.07포인트(2.04%) 하락한 8,303.41에 장을 마쳤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5원 오른 1554.9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414.85포인트(5.00%) 내린 7,888.56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370.31포인트(4.46%) 하락한 7,933.10으로 출발했다.



지수가 장중 8,000선을 내준 것은 지난달 11일 이후 15거래일 만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32.24포인트(3.47%) 내린 897.11이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