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 90㎏까지 찌운 셀프 실험 고백 "3개월 만에 20㎏↑"

그룹 B1A4 산들이 과거 자신의 몸으로 실험을 해봤다고 말했다.

 

산들은 1일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배우 류수영·최진혁·윤시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산들. 라디오스타 유튜브 캡처

산들은 "셀프로 생체 실험을 해본 적 있다"며 "내가 어느 정도까지 먹을 수 있나 찌워보자 했다. 먹는 걸 너무 좋아하니까"라고 했다.

 

그는 "시작해서 3개월 만에 20㎏가 쪘다. 90㎏까지 나갔다"고 말했다.

 

산들은 "매 끼니마다 2~3인분씩 먹고 마라샹궈 같은 경우 다 야채만 들어있지 않냐. 고추기름 샐러드라고 생각하고 먹었다"고 했다.

 

이어 "원 푸드 다이어트도 해봤다. 피자만 먹었더니 일주일 만에 3㎏이 찌더라"고 말했다.

 

산들은 과일도 좋아한다며 "참외를 한 번에 10개씩 먹기도 한다"고 했다.

 

그는 "과일 깎는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 하나 먹으면서 다음 과일을 깎는다"고 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