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 ‘바르고 봉사단’, 특수학급 학생들과 체험학습

교촌에프앤비는 ‘바르고 봉사단’이 서울 방화·흑석초 특수학급 학생들과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교촌그룹 판교사옥. 교촌에프앤비 제공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과 인천국제공항을 다녀온 이번 체험학습에는 교촌 임직원과 가맹점주, 가맹점주 가족 등 13명이 참여해 특수학급 학생 11명과 시간을 보냈다.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는 안전교육과 비행기 탑승 전 과정을 체험했고, 인천공항 제1터미널에서는 K-컬처 뮤지엄과 전망대 등을 방문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본사와 가맹점주가 한 가족으로 참여하는 ‘바르고 봉사단’을 통해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바르고 봉사단’은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점자촉각 키트 제작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