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와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임직원들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해외감염병 예방 등 안전여행 수칙을 안내하기 위해 2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여름 휴가철 맞이 대국민 안전여행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와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임직원들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해외감염병 예방 등 안전여행 수칙을 안내하기 위해 2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여름 휴가철 맞이 대국민 안전여행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2026.07.02
인천국제공항공사와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임직원들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해외감염병 예방 등 안전여행 수칙을 안내하기 위해 2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여름 휴가철 맞이 대국민 안전여행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2026.07.02
2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열린 '여름 휴가철 맞이 대국민 안전 여행 캠페인'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OX 문제를 체험하고 있다.
2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여름 휴가철 맞이 대국민 안전 여행 캠페인'이 실시된 가운데 OX 퀴즈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기념품을 받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와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임직원들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해외감염병 예방 등 안전여행 수칙을 안내하기 위해 2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여름 휴가철 맞이 대국민 안전여행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해외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전 세계 각지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 메르스(MERS), 뎅기열 등 각종 감염병의 확산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공항 이용객들에게 감염병 정보를 사전에 제공하여 안전한 해외여행 수칙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윤현덕 소장 및 양 기관 참석자들은 제2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여객들에게 안전여행 홍보문구*가 담긴 여행용품과 감염병 예방 안내자료를 제공하며 안전한 여행을 위한 준수사항을 안내하였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건강하고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해 방문국의 감염병 정보를 숙지하고 개인위생 등 안전수칙을 준수하기를 당부드린다”라며, “인천공항 역시 국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해외여행을 위해 여름 휴가철 원활한 공항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