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이 취약계층 아동 의료비 지원을 위해 1억원의 후원금을 초록우산에 전달(사진)했다고 2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이번 후원은 우리나라의 수준 높은 의료 보장 체계에도 복지 사각지대에 속하거나 소득 대비 고액의 의료비 부담 등으로 위기에 처한 저소득가정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