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지난 1일 서울 영등포구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굿네이버스와 ‘초록사다리×우주공간’ 프로젝트 5·6호 공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하고 후원금 4억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농촌 초등학교 내 유휴공간을 아동을 위한 놀이·체험 공간으로 재조성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농협은행은 2024년부터 강원 태백·전북 남원·경기 포천·충남 서천에 1∼4호 공간을 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