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빵 터진 미소…55세 안 믿기는 우아한 근황

배우 이영애가 전시장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2일 소셜미디어에 "구하우스 미술관 개관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이영애. 이영애 SNS 캡처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검은색 롱 원피스에 검은색 힐을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그는 어깨에 회색 가디건을 걸쳐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에는 이영애가 웃음을 터뜨린 듯 입을 가리고 웃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영애는 전 아나운서이자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인 조수빈과 친분을 드러냈다.

 

조수빈은 지난 1일 신간 '끌리는 사람의 비밀'을 출간했으며 이영애는 이 책의 추천사를 썼다.

 

한편 이영애는 차기작 드라마 '재이의 영인'에서 배우 유지태와 25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