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7-03 13:52:45
기사수정 2026-07-03 13:52:45
[제작 연합뉴스(웍스AI로 변형)]
코스피가 3일 장중 상승폭을 키워 8,0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오후 1시 47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377.62포인트(4.94%) 오른 8,025.71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91.66포인트(1.20%) 오른 7,739.75로 출발해 하락 전환해 한때 7,378.10까지 밀렸다.
그러나 장중 상승 전환한 뒤 오름폭을 확대, 오후 1시 39분께 8,000선을 회복했다. 이후에도 상승폭을 늘리고 있다.
반면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0.56포인트(1.22%) 내린 855.16이다.
<연합>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