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이 공개한 여름 국수…다이어트에도 좋아

방송인 최화정이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국수 레시피를 소개했다. 메뉴는 국수의 면을 ‘두유면’으로 대체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활용될 수 있음을 전했다.

최화정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의 영상 ‘국수여왕 최화정 무더위 한방에 날려줄 초간단 여름국수 5종(+열무냉밥)’을 통해 시원한 토마토 얼음 국수 만드는 방법을 공개했다.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최화정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의 영상 ‘국수여왕 최화정 무더위 한방에 날려줄 초간단 여름국수 5종(+열무냉밥)’을 통해 시원한 토마토 얼음 국수 만드는 방법을 공개했다.

 

최화정은 “토마토 국수는 이걸로 시작해야 한다”며 얼린 토마토를 꺼내 왔다. 얼려진 토마토를 본 그는 “와 근데 이거 예쁘다”고 감탄했다. 이어 “얼린 토마토는 그냥 먹어도 맛있다”고 재료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물로 얼린 토마토를 닦고 토마토 껍질을 직접 벗기는 등 토마토 국수를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

 

얼린 비주얼 탓인지 제작진은 “시원해 보인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자 최화정은 “여름에는 시원해 보이면 반은 먹고 가는 거다”고 반응했다. 토마토를 맛본 그는 “여름이다”고 시원한 느낌을 표현했다.

 

레시피는 토마토를 기본 재료로 활용하고, 국수에 오이와 토마토 주스를 더해 청량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그는 일반 면 대신 “두유면으로도 해 먹는다”며 다이어트에 적격인 레시피로 소개하기도 했다. 체중 관리 중인 사람들에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로도 요리 가능한 것이다.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칼로리 부담을 줄인 이 레시피는 간편한 한 끼 식사나 체중 관리 식단을 찾는 사람들에게 활용도가 높은 메뉴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