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시가지에서 열린 '제3회 오대산천 줌바 경연대회' 메인무대에서 신나는 줌바경연이 펼쳐지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가 4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시가지에서 열린 '제3회 오대산천 줌바 경연대회'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5일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시가지에서 열린 '제3회 오대산천 줌바 경연대회'에서 각 지역 줌바팀 참가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5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시가지에서 열린 '제3회 오대산천 줌바 경연대회'에 참가한 각 지역 줌바팀 참가자들이 줌바댄스를 따라 추고 있다.
4일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시가지에서 열린 '제3회 오대산천 줌바 경연대회'에 참가한 각 지역 줌바팀 참가자들이 메인 거리를 가득 메운 채 축제를 즐기고 있다.
줌바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축제인 ‘제3회 오대산천 줌바 경연대회’가 4일과 5일 이틀동안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시가지에서 열렸다.
전국 유일의 길거리 줌바 페스티벌이기도 한 이번 오대산천 줌바 경연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를 키우며 산골 마을 진부면의 관광 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무더위를 식히는 대형 제설기와 스프링쿨러, 물대포 등을 갖춰 ‘워터 페스티벌’ 분위기를 연출한 이번 행사는 참가팀이 52개 팀으로 늘었고 진부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과 ‘오대산천 전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도 함께 열렸다.
행사를 준비한 황동구 진부면 번영회장은 "진부의 산골 인심과 지역 먹거리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행사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대표 관광 콘텐츠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