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7-05 18:04:28
기사수정 2026-07-05 18:04:28
법원이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내리면서 홈플러스가 파산 절차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5일 서울 영등포점 입구에 현수막이 걸려 있다./2026.07.05./이재문 기자
법원이 홈플러스에 대한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하면서 파산절차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진 5일 홈플러스 서울 영등포점 입구에 걸린 현수막에 “정년까지 일하고 싶다, 정부가 도와 달라”는 글이 쓰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