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들이 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내셔널 몰 인근에서 미 건국 및 독립 250주년 기념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불꽃놀이를 즐기고 있다. 행사에서는 85만발의 폭죽이 사용됐다. 미국의 건국이념인 ‘생명, 자유, 행복 추구’는 현대 자유민주주의의 주요 사상적 토대 중 하나지만, 전쟁과 트럼피즘 부상, 정치적 분열 등으로 위협받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