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케인처럼… 현대차 아틀라스 월드컵 세리머니

현대자동차는 5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16강전 브라질-노르웨이 경기 하프타임에서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아틀라스’가 심판에게 경기구를 전달하고 축구 스타들의 세리머니를 성공적으로 시연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아틀라스가 한국과 영국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왼쪽)과 해리 케인의 세리머니를 따라 하는 모습.

현대자동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