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부산 금정구 부산대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6 부산대 서머스쿨’에 참가한 외국인 학생들이 풍물놀이를 배우고 있다. 28일까지 진행되는 부산대 서머스쿨엔 7개국 15개 대학 학생 48명이 한국어와 한국학 교육, 서예와 전통 부채 만들기, 태권도와 K팝 댄스 배우기 등 다양한 한국 전통과 문화를 체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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