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일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이 7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전분 및 전분당 가격담합 사건 심의 결과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공정위는 4개 전분 및 전분당 제조·판매사에 대해 가격재결정 명령을 포함한 시정명령과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 7476억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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