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7일 개최한 ‘2026년 대구경북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 상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국가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개인과 기관에게 수여하는 정부 포상이다. 신보는 지원우수단체 부문에서 단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의 핵심 동력은 신보가 선제적으로 구축한 ‘중소기업 전주기 맞춤형 지원체계’다. 신보는 중소기업의 성장 지원은 물론 위기기업의 재도약과 실패기업의 재도전을 아우르는 전주기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해 이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성과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