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8일 튀르키예 앙카라의 한 호텔에서 요나스 가르 스퇴레 노르웨이 총리와 양자회담을 가졌다. 이 대통령이 노젓는 모습을 해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찾은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요나스 가르 스퇴레 노르웨이 총리와의 양자회담에 참석해 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팀의 응원인 바이킹의 ‘노 젓기’ 동작을 따라 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노르웨이를 비롯해 네덜란드, 루마니아 등 나토 회원국 정상들과 잇따라 양자회담을 가졌다.